"Until we all reach unity in the faith and in the knowledge of the Son of God and become mature, attaining to the whole measure of the fullness of Christ."[Eph 4:13]

AM은 성경강해와 큐티자료의 보급을 통해 여러분의 매일의 삶이
말씀과 함께할 수 있도록 돕고자합니다.

성경은 무엇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일반적으로 성경에 대해 궁금해하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AM의 성경공부 프로그램은 여러분이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Q & A

  • 우리가 누리는 평안의 확고한 근거 by Charles Spurgeon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 자신의 양심으로 더불어 누리는 평안에는 확고한 근거가 있다. 그 평안은 자기 마음대로 상상하는 허구, 즉 무지에서 비롯된 허망한 꿈에 기초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확고한 기초는 반석 위에 다져졌기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펴 홍수가 몰아쳐도 무너지지 않는다.

    유대 정결 예식에 의하면 매년 죄를 고백해야 했으므로, 수없이 많은 속죄양이 필요했다. 그러나 그 분은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다"(히1:3).

    자신의 죄를 용서 받은 사람이 두려움에 떠는 일이 있겠는가? 믿음이 있음에도 거룩한 평안이 가슴에 임하지 않는다면, 이상한 일이다. 사람이 그리스도의 피를 믿으면 즉시 평안을 누리는 이유는, 우리 마음이 가장 심오한 평안을 즐길 수 있도록 완전한 보장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행13:39).

    그리스도의 대속이라는 위대한 희생을 거짓 없이 믿는 사람은 모든 것으로부터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리스도 안에 성도로서 거한다. 결과적으로 그에게는 마음의 평안이 따른다.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히10:2).

    [출처] 예수가 주는 평안 / 찰스 스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