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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sources Archives - AM 선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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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4;AM선교회는 한국교회연합에 소속된 초교파 선교회로서 캠퍼스 복음화에 앞장서며, 땅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고 주님의 영원한 사랑을 증거하고자 헌신하는 기독교 단체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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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sources Archives - AM 선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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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온택트 성경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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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editor]]></dc:creator>
		<pubDate>Tue, 21 Dec 2021 12:36:05 +0000</pubDate>
				<category><![CDATA[Resource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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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The post <a href="https://amkorea.org/%ec%98%a8%ed%83%9d%ed%8a%b8-%ec%84%b1%ea%b2%bd%ea%b3%b5%eb%b6%80/">온택트 성경공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amkorea.org">AM 선교회</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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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The post <a href="https://amkorea.org/%ec%98%a8%ed%83%9d%ed%8a%b8-%ec%84%b1%ea%b2%bd%ea%b3%b5%eb%b6%80/">온택트 성경공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amkorea.org">AM 선교회</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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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하나님을 알수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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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editor]]></dc:creator>
		<pubDate>Mon, 03 Aug 2020 02:26:43 +0000</pubDate>
				<category><![CDATA[QnA]]></category>
		<category><![CDATA[Resource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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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는가? by Martyn Lloyd Jones &#8220;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8221; (요 1:18) 누구도 하나님을 보지 못했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을 보고 [&#8230;]</p>
<p>The post <a href="https://amkorea.org/%ec%96%b4%eb%96%bb%ea%b2%8c-%ed%95%98%eb%82%98%eb%8b%98%ec%9d%84-%ec%95%8c%ec%88%98%ec%9e%88%eb%8a%94%ea%b0%80-by-martyn-lloyd-jones/">어떻게 하나님을 알수있는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amkorea.org">AM 선교회</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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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4><a href="https://amkorea.org/questions/08.htm/">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는가? by Martyn Lloyd Jones</a></h4>
<p><em>&#8220;</em><em>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8221; (요 1:18)</em></p>
<p>누구도 하나님을 보지 못했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을 보고 살아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존재이시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우리에게 계시되지 않으면 하나님에 대해 아무 것도 알 수 없으며, 이 계시가 바로 복음의 메시지입니다. 즉 하나님은 자신의 무한하신 은혜와 자비하심으로 자연과 피조물 안에서뿐만 아니라, 섭리와 역사 안에서뿐만 아니라, 그 모든 것을 넘어 자신의 아들 안에서 스스로를 나타내셨습니다. 그 아들은 우리에게 하나님에 대하여 가르치시고 그분의 관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무엇보다 십자가 상에서 궁극적으로 나타내시려고 영원하신 하나님 품을 떠나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러기에 십자가가 그렇게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모든 것이 이것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힌트와 암시가 내내 있어왔지만, 십자가에서 영원하신 영광의 불꽃이 우리에게 터져 나왔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을 확실하게 우리에게 드려내 보이셨던 것입니다.</p>
<p>우리 주님께서 바로 이것이 실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8220;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8221; (요 14:6). 그렇습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시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는 결코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 수 없습니다. 특히 십자가 상에서의 주님의 죽음을 통하여 알기 전에는 결코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을 알길 원한다면, 만일 당신이 영존하시며 영원하신 하나님을 알길 원한다면, 이것이 길이며, 유일한 길입니다. 그 놀라운 십자가를 바라보고, 주의 깊게 응시하고, 묵상하고 궁구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에 대한 어떤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p>
<p><strong>[</strong><strong>출처</strong><strong>] </strong><strong>하나님을</strong> <strong>알고</strong> <strong>싶다면</strong><strong> / Martyn Lloyd Jones</strong></p>
<p>The post <a href="https://amkorea.org/%ec%96%b4%eb%96%bb%ea%b2%8c-%ed%95%98%eb%82%98%eb%8b%98%ec%9d%84-%ec%95%8c%ec%88%98%ec%9e%88%eb%8a%94%ea%b0%80-by-martyn-lloyd-jones/">어떻게 하나님을 알수있는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amkorea.org">AM 선교회</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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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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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editor]]></dc:creator>
		<pubDate>Fri, 10 Jul 2020 12:06:07 +0000</pubDate>
				<category><![CDATA[Devotional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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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울은 &#8220;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8221;(롬 4:25)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본문에 [&#8230;]</p>
<p>The post <a href="https://amkorea.org/%ec%9a%b0%eb%a6%ac%eb%a5%bc-%ec%9d%98%eb%a1%ad%eb%8b%a4-%ed%95%98%ec%8b%ac%ec%9d%84-%ec%9c%84%ed%95%98%ec%97%ac-%ec%82%b4%ec%95%84%eb%82%98%ec%85%a8%eb%8a%90%eb%8b%88%eb%9d%bc-%eb%a1%ac-425/">&#8220;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8221;</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amkorea.org">AM 선교회</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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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바울은 &#8220;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8221;(롬 4:25)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본문에 나타난 4장의 결론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을 부활하게 하셔서 영원한 생명에 두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을 의롭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의 정신을 가지고 십자가의 길을 따라 살 때, 세상은 근본적으로 달라집니다. 바울처럼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갈 때, 세상은 달라집니다.</p>
<p>그러나 우리가 육체를 자랑하고, 육체를 따라서 살 때 이런 역사가 열리지 않습니다. 4장에 바울이 믿음의 후손에 대한 문제제기를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매우 중요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8220;너희가 육체를 따라서 의롭다 함을 얻을 자가 없느니라&#8221;는 것입니다. 할례를 받아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유대인들의 편협한 사고는 잘못된 것입니다. 유대인의 혈통을 타고 났기 때문에 선민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이 마주했던 이 유대인들의 모습, 율법주의자들의 모습이 오늘의 교회 안에, 우리의 모습에는 없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의롭다 함을 받고, 그 사랑으로 인해 우리가 감전이 되어 우리가 죄로부터 해방이 되는 것인데, 해방의 복음의 선포자로 많은 영혼을 자유케 할 수 있는 놀라운 사랑을 드러내지 않고 율법으로 말미암은 구원만을 고집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롬4:25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p>
<p>이것을 교환 이론이라고 합니다. 이 가슴 떨리는 사랑을 우리가 항상 묵상하고 이 사랑을 깨달을 뿐만이 아니라, 이것을 온전히 따라가는 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엇을 교환한 것입니까? 우리의 죄의 모든 것을 당신이 지시고 우리에게 의의 옷을 입히신 것입니다. 예수는 우리 범죄로 인하여 내어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범죄를 인하여 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으시고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죄 없으신, 의인이신 예수께서 죽으시고 죄인은 우리가 살아난 것입니다. 이 두 생명을 하나님께서 교환한 것입니다. 예수께서 죽임을 당하시고 우리의 생명을 살리신 것입니다. 이것이 교환 이론 입니다. 이렇게 바꿔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p>
<p>예수 그리스도는 나를 위해서 죽으신 것입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믿고, 믿음으로 받고 이 사랑을 우리가 수용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습니다. 의롭다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에 매우 중요한 선언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늘 기억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1장 11절을 보겠습니다.</p>
<p>[요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p>
<p>세상이 악하므로 참 빛을 영접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p>
<p>[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p>
<p>[요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p>
<p>그러나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자는, 이것을 받아들이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우리는 값없이 죄인의 자리에서 의인의 자리로 신분이 옮겨지며,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은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 복음을 우리가 마음 깊숙한 곳에 새기며 가야 겠습니다.</p>
<p>[호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p>
<p>하나님의 사랑을 잊어버리고, 이웃에 대한 사랑과 긍휼의 마음을 잊어버리고, 하나님 앞에 드리는 형식적인 제사에만 매달리게 될 때, 종교의식만을 행하게 될 때, 그 제사가 하나님께 열납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제사보다 인애를 원하신다고 하십니다. 우리에게 베푸시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의롭게 되고 깨끗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 삶을 따라갈 때,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을 나타낼 수 있고, 하나님께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p>
<p>지금 바울이 무엇을 강조하고 있습니까?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은 &#8216;칭의&#8217;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3장21절부터 4장25절까지의 한 단락을 통해 &#8216;칭의&#8217;에 대해서 바울이 설명하고 또 설명하고, 이런 저런 예를 들어서 설명합니다. 3장21절에서부터 여러 가지로 나누어서 많이 설명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8220;우리가 의롭다 함을 얻게 된 것은, 우리의 행위나 공로로 인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가능하게 된 것이다.&#8221;입니다.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희생을 가슴에 새기고 이 길을 가는 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p>
<p>로마서 4장에서 던져주는 중요한 메시지, 구약과 신약을 통해서 공통적으로 흐르고 있는 핵심적 메세지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부족하고 연약하고 하나님 앞에 심각한 죄인이라 할지라도 그 죄를 죄로 묻지 않으시고, 그것을 가리우시고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내가 나 되었다는 것입니다. 죄인된 내가 심판받지 않고 존재하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은총으로 말미암은 나입니다. 이것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입니다.</p>
<p>Contributed by AM KOREA</p>
<p>The post <a href="https://amkorea.org/%ec%9a%b0%eb%a6%ac%eb%a5%bc-%ec%9d%98%eb%a1%ad%eb%8b%a4-%ed%95%98%ec%8b%ac%ec%9d%84-%ec%9c%84%ed%95%98%ec%97%ac-%ec%82%b4%ec%95%84%eb%82%98%ec%85%a8%eb%8a%90%eb%8b%88%eb%9d%bc-%eb%a1%ac-425/">&#8220;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8221;</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amkorea.org">AM 선교회</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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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자가에의 동참 (눅 23: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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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editor]]></dc:creator>
		<pubDate>Mon, 10 Feb 2020 11:59:00 +0000</pubDate>
				<category><![CDATA[Devotional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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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0; 누가복음 23:26 &#8220;그들이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 것을 붙들어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따르게 하더라&#8221;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따라오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8230;]</p>
<p>The post <a href="https://amkorea.org/%ec%8b%ad%ec%9e%90%ea%b0%80%ec%97%90%ec%9d%98-%eb%8f%99%ec%b0%b8/">십자가에의 동참 (눅 23:26)</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amkorea.org">AM 선교회</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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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
<p><b>누가복음 23:26</b></p>
<p>&#8220;그들이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 것을 붙들어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따르게 하더라&#8221;</p>
<p>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따라오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지나실 때 반복해서 넘어지셨습니다. 군인들이 시몬에게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우고 그 뒤를 따르게 하였습니다. 구레네에서 온 시몬은 뜻하지 않게 십자가를 지게 되었습니다.</p>
<p>우리 역시 십자가를 져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시몬의 삶을 바꾼 것같이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에는 그의 가족에 대하여 자세히 기록돼 있습니다.</p>
<p><b>마가복음 15:21</b></p>
<p>&#8220;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부터 와서 지나가는데 그들이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p>
<p>마가는 시몬이 십자가를 졌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도행전을 읽을 때 구레네에서 온 사람이 복음을 전하는 것을 알 수 잇습니다. 또한 이들은 초대교회에도 자주 등장하며, 유대인들을 전도하는데 크게 쓰임 받습니다. 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짐을 통해서, 그의 두 아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유대인들을 전도하는데 귀하게 쓰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신앙의 길을 가면서, 가장 최고의 삶이란 말할 수 없는 은혜와 더불어 충만한 믿음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과 함께 십자가를 지고자 할 때, 이는 주님을 깊이 만나고 큰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p>
<p>이를 통해서, 여러분은 하나님의 계획과 마음을 더욱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가 이 길을 가게 하십니까?</p>
<p>우리의 삶 가운데는 다양한 모습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가정에도 교회에도 사역에도 그러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감사한 마음으로 십자가를 지고자 하지만, 또 어떤 이들은 목회자이기 때문에, 선교사기 때문에 목회자나 혹은 선교사 가족이기 때문에 십자가를 지는 것이 강요되기도 합니다.</p>
<p>십자가를 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십자가 없이는 복음과 진리의 삶을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복음을 전하도록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위대한 일꾼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또한 우리에게 주님을 섬길 수 있는 커다란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를 위해 길을 열어놓고 계십니다. 삶은 영적인 전쟁과 같습니다. 우리 삶의 무게는 그 자체로 십자가 입니다. 의도했는지 아니했든지 여러분이 주님을 위해 살게 될 때, 믿음으로 십자가를 짐으로써 주님께서 열어주시는 깊은 은혜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p>
<p>Contributed by AM KOREA</p>
<p>The post <a href="https://amkorea.org/%ec%8b%ad%ec%9e%90%ea%b0%80%ec%97%90%ec%9d%98-%eb%8f%99%ec%b0%b8/">십자가에의 동참 (눅 23:26)</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amkorea.org">AM 선교회</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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